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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강력반]“방시혁과 친분 있다” 사기쳐 13억 원 편취

2026-04-16 | 2143 회 피해자들에 “방시혁과 친분” 명분 13억 원 편취
BTS 청바지 사업·로비 명목으로 돈 받아
1심서 징역 6년 선고…2심서도 원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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