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4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약 2시간 반 동안 행사를 열 예정입니다. 이날 행사는 한 전 대표의 제명 이후 첫 공식 행사입니다.
주최측에 따르면 이날 행사장 좌석은 약 1만 석 규모로, 지지자들과 친 한계(친 한동훈 계) 의원 등이 참석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이 자리에서 6·3 지방선거에 대한 한 전 대표의 입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다만 선거법 제약 등으로 우회적으로 메시지를 낼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