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석의 리포트, 이제부턴 사건 소식입니다.
경상북도 경산으로 바로 가보겠습니다.
화면 맨 위 유류 탱크가 보입니다.
위에서 불길이 치솟는데 충격이 얼마나 컸는지 주변을 비추던 CCTV가 흔들립니다.
불 붙은 파편들이 떨어지고 운전자들이 내려 불이 난 곳을 지켜봅니다.
목격자 목소리입니다.
[인근 주민]
"집안 흔들리고 어디 막 창문이 막 덜커덩대요. 그러고 나가보니까 불꽃이 올라오고…."
오늘 아침 대한송유관공사 저유소 옥외 탱크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자체 소방설비가 작동하면서 초기에 큰 불길이 잡혔고요.
3시간 정도 진화 작업 끝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당시 탱크에는 휘발유 250만 리터가 담겨 있었고요.
주변에 같은 종류의 유류 탱크 18기가 더 있었답니다. 바로 옆에 마을도 있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경상북도 경산으로 바로 가보겠습니다.
화면 맨 위 유류 탱크가 보입니다.
위에서 불길이 치솟는데 충격이 얼마나 컸는지 주변을 비추던 CCTV가 흔들립니다.
불 붙은 파편들이 떨어지고 운전자들이 내려 불이 난 곳을 지켜봅니다.
목격자 목소리입니다.
[인근 주민]
"집안 흔들리고 어디 막 창문이 막 덜커덩대요. 그러고 나가보니까 불꽃이 올라오고…."
오늘 아침 대한송유관공사 저유소 옥외 탱크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자체 소방설비가 작동하면서 초기에 큰 불길이 잡혔고요.
3시간 정도 진화 작업 끝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당시 탱크에는 휘발유 250만 리터가 담겨 있었고요.
주변에 같은 종류의 유류 탱크 18기가 더 있었답니다. 바로 옆에 마을도 있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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