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도의 한 가정집에서 가스실린더가 폭발했습니다.
사람이 튕겨 나갈 정도의 충격에 9명이 다쳤습니다.
박지혜 기자입니다.
[기자]
인도 뭄바이의 한 가정집.
큰 소리와 함께 빨간 불길이 치솟습니다.
방문이 흔들려 앞에 앉아있던 사람이 앞으로 튕겨나갈 정도의 큰 충격입니다.
지난주 목요일 오후 6시 52분, 인도 뭄바이 동쪽 지역의 한 가정집에서 가스실린더가 폭발하면서, 15살 남학생을 포함한 9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인데요.
자동차 뒷자리에서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백발의 남성 사진이 걸려있습니다.
영국의 앤드루 전 왕자가 경찰조사를 마치고 떠나는 사진인데요.
한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루브르 박물관에 몰래 설치한 겁니다.
앤드류 전 왕자는 미성년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영국 정부의 기밀 문서를 넘긴 혐의로 지난 19일 체포됐습니다.
박물관 직원이 사진을 치우기 전까지 15분 간 전시됐습니다.
중국 윈난성 추슝시의 한 유원지.
앞에 있던 배가 흔들흔들 뒤집히더니 뒤에 붙은 배마저 뒤집힙니다.
[현장음]
"어머나!"
승객 26명이 순식간에 물에 빠진 상황.
얕은 수심에도 결국 4명의 승객이 숨지면서, 중국 국무원 안전위원회 사무국은 사고조사에 나섰습니다.
채널A 뉴스 박지혜입니다.
영상편집 : 석동은
인도의 한 가정집에서 가스실린더가 폭발했습니다.
사람이 튕겨 나갈 정도의 충격에 9명이 다쳤습니다.
박지혜 기자입니다.
[기자]
인도 뭄바이의 한 가정집.
큰 소리와 함께 빨간 불길이 치솟습니다.
방문이 흔들려 앞에 앉아있던 사람이 앞으로 튕겨나갈 정도의 큰 충격입니다.
지난주 목요일 오후 6시 52분, 인도 뭄바이 동쪽 지역의 한 가정집에서 가스실린더가 폭발하면서, 15살 남학생을 포함한 9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인데요.
자동차 뒷자리에서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백발의 남성 사진이 걸려있습니다.
영국의 앤드루 전 왕자가 경찰조사를 마치고 떠나는 사진인데요.
한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루브르 박물관에 몰래 설치한 겁니다.
앤드류 전 왕자는 미성년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영국 정부의 기밀 문서를 넘긴 혐의로 지난 19일 체포됐습니다.
박물관 직원이 사진을 치우기 전까지 15분 간 전시됐습니다.
중국 윈난성 추슝시의 한 유원지.
앞에 있던 배가 흔들흔들 뒤집히더니 뒤에 붙은 배마저 뒤집힙니다.
[현장음]
"어머나!"
승객 26명이 순식간에 물에 빠진 상황.
얕은 수심에도 결국 4명의 승객이 숨지면서, 중국 국무원 안전위원회 사무국은 사고조사에 나섰습니다.
채널A 뉴스 박지혜입니다.
영상편집 : 석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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