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석의 리포트. 먼저,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의 한 대학교 졸업식으로 가보겠습니다.
학생들이 있었는데요.
저렇게 없어집니다.
충격적입니다.
사진 찍던 가족들은 비명을 지르며 달려갑니다.
다른 각도에서 봐볼까요.
환하게 웃으면서 카메라를 보는데, 순식간에! 추락하는데요.
이 사고의 원인. 학생들이 서 있던 단상 때문이었습니다.
[미리암 우르수아 / 통합위험관리·민방위국 대변인]
"(임시 무대가) 매우 매우 약했어요. 심지어 계단도 끈으로 묶여 있었어요."
임시로 설치됐던 탓에 학생들의 무게를 못 견뎠고요.
저렇게 와르르 무너진 겁니다.
졸업식은 아수라장이 됐고, 23명이 다쳐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학생들이 있었는데요.
저렇게 없어집니다.
충격적입니다.
사진 찍던 가족들은 비명을 지르며 달려갑니다.
다른 각도에서 봐볼까요.
환하게 웃으면서 카메라를 보는데, 순식간에! 추락하는데요.
이 사고의 원인. 학생들이 서 있던 단상 때문이었습니다.
[미리암 우르수아 / 통합위험관리·민방위국 대변인]
"(임시 무대가) 매우 매우 약했어요. 심지어 계단도 끈으로 묶여 있었어요."
임시로 설치됐던 탓에 학생들의 무게를 못 견뎠고요.
저렇게 와르르 무너진 겁니다.
졸업식은 아수라장이 됐고, 23명이 다쳐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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