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지난해 5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로 낮춘 이후, 이번 2월 회의까지 총 6차례 연속 금리 동결을 결정하며 숨 고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결정은 정부의 시장 안정화 정책에도 달러·원 환율이 1400원 중반대에서 좀처럼 내려오지 않는 데다,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불안이 여전해 금융안정을 보다 우선적으로 고려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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