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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두고 가?”…비행기 놓치자 면세점서 난동

2026-03-06 19:55 국제

[앵커]
그리스 아테네 공항의 면세점인데요. 

한 남성이 술병을 내던지며 난동을 부렸습니다.

비행기를 놓쳤다고 애먼 데 분풀이를 했습니다.

조현진 기자입니다.

[기자]
공항 면세점에서 한 남성이 소리를 지르며 술병들을 집어 던집니다.

바닥엔 깨진 술병 조각들이 널려있습니다.

한 손에 병을 든 채 주변 승객들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그리스 아테네 국제공항 면세점에서 30대 남성이 난동을 부리는 모습입니다.

자신의 집이 있는 키프로스행 비행기를 타려다 놓친 뒤 이런 짓을 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강 하류로 떠내려가는 얼음판에 서 있는 동물들, 자세히 보니 사슴들입니다.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강에 떠내려가는 사슴 3마리가 포착됐습니다. 

왜 사슴들이 얼음판에 고립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경찰은 신고한 시민들에게 "사슴들이 스스로 헤엄쳐 빠져나갈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목격자]
"911에 신고했는데 분명히 사슴들이 헤엄쳐 돌아올 수 있다고 했는데 잘 모르겠어요. 강이 얼었거든요."

큰 함성과 함께 건물이 형형색색으로 물듭니다.

색색의 종이 조각이 휘날리는 모습이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필리핀의 세부대학에서 열린 스포츠 대회 도중 학생들이 꽃가루를 뿌리는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채널A 뉴스 조현진입니다.

영상취재 : 최준호
영상편집 : 남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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