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200달러
미국이 대대적인 공습을 벌인 직후 이제는 이란 차례인 걸까요. 호르무즈 해협에서 태국, 일본 소속 민간 선박까지 공격했습니다. 목표는 확실합니다. 오를대로 오른 지금의 기름값을 두 배 더 200달러로 올려, 전 세계 경제를 늪에 빠뜨리면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전쟁에서 손을 뗄 수밖에 없단 겁니다.
"우리가 이겼다"
같은 날 트럼프 대통령은 마무리할 임무가 있다면서도 이란 전쟁에서 이겼다며 사실상 승리 선언을 했습니다. 전쟁 목표를 이란의 군사 능력 제거로 좁혀 일방적인 승리 선언을 하려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옵니다.
1724원
30년 만입니다. 정부가 기름값 잡기 위해서 정유사의 석유 제품 공급 가격에 상한선을 둡니다. 2시간 여 뒤인 내일 0시부터인데요.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할 때 휘발유 최대가격을 109원 내린 리터당 1724원으로 묶기로 했습니다.
또 보이콧
오세훈 서울시장, 2차 후보 등록 마감일인 오늘도 국민의힘 후보 공천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절윤' 결의문 이후에도 장동혁 대표 행동이 없다는 겁니다. 사실상 장 대표 2선 후퇴를 요구한 셈이죠. 당 지도부는 "플랜B도 있다" 불쾌한 기류가 역력합니다.
200달러
미국이 대대적인 공습을 벌인 직후 이제는 이란 차례인 걸까요. 호르무즈 해협에서 태국, 일본 소속 민간 선박까지 공격했습니다. 목표는 확실합니다. 오를대로 오른 지금의 기름값을 두 배 더 200달러로 올려, 전 세계 경제를 늪에 빠뜨리면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전쟁에서 손을 뗄 수밖에 없단 겁니다.
"우리가 이겼다"
같은 날 트럼프 대통령은 마무리할 임무가 있다면서도 이란 전쟁에서 이겼다며 사실상 승리 선언을 했습니다. 전쟁 목표를 이란의 군사 능력 제거로 좁혀 일방적인 승리 선언을 하려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옵니다.
1724원
30년 만입니다. 정부가 기름값 잡기 위해서 정유사의 석유 제품 공급 가격에 상한선을 둡니다. 2시간 여 뒤인 내일 0시부터인데요.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할 때 휘발유 최대가격을 109원 내린 리터당 1724원으로 묶기로 했습니다.
또 보이콧
오세훈 서울시장, 2차 후보 등록 마감일인 오늘도 국민의힘 후보 공천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절윤' 결의문 이후에도 장동혁 대표 행동이 없다는 겁니다. 사실상 장 대표 2선 후퇴를 요구한 셈이죠. 당 지도부는 "플랜B도 있다" 불쾌한 기류가 역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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