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같던 주말을 보내고 하루아침 사이 날씨가 급변했습니다.
다시 서늘해진 건데요.
특히 오후부터 찬 공기가 유입돼 쌀쌀해지겠습니다.
특히 아침 기온이 오늘에 비해 10도가량 떨어질 걸로 보이는 곳곳엔 한파특보도 발표됐는데요.
오늘 밤 9시를 기해 강원 남부 산간과 충남 공주와 금산, 전북 무주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겠습니다.
이는 한파특보를 데이터화 한 2005년 이후 가장 늦은 한파특보입니다.
오늘 낮 기온도 19도 안팎으로 고온 현상은 누그러들겠고요.
내일 아침은 6도 안팎, 한낮 19도 안팎, 당분간 이 기온이 유지되겠습니다.
하늘은 흐린 가운데 비가 오락가락합니다.
오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5mm 안팎이 더 내리겠고 차츰 맑아지겠습니다.
비 양이 적어서 중부지방은 건조특보가 유효할 만큼 대기가 건조하겠습니다.
이번 주 대부분 구름 많은 가운데 목요일에는 남부와 제주에 비가 또 내리겠습니다.
지난주 여름 옷 꺼내신 분들 많을 텐데요.
이번 주는 다시 간절기로 돌아가는 만큼 두툼한 니트나 재킷을 다시 챙겨주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서울 광화문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재경 기상캐스터
다시 서늘해진 건데요.
특히 오후부터 찬 공기가 유입돼 쌀쌀해지겠습니다.
특히 아침 기온이 오늘에 비해 10도가량 떨어질 걸로 보이는 곳곳엔 한파특보도 발표됐는데요.
오늘 밤 9시를 기해 강원 남부 산간과 충남 공주와 금산, 전북 무주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겠습니다.
이는 한파특보를 데이터화 한 2005년 이후 가장 늦은 한파특보입니다.
오늘 낮 기온도 19도 안팎으로 고온 현상은 누그러들겠고요.
내일 아침은 6도 안팎, 한낮 19도 안팎, 당분간 이 기온이 유지되겠습니다.
하늘은 흐린 가운데 비가 오락가락합니다.
오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5mm 안팎이 더 내리겠고 차츰 맑아지겠습니다.
비 양이 적어서 중부지방은 건조특보가 유효할 만큼 대기가 건조하겠습니다.
이번 주 대부분 구름 많은 가운데 목요일에는 남부와 제주에 비가 또 내리겠습니다.
지난주 여름 옷 꺼내신 분들 많을 텐데요.
이번 주는 다시 간절기로 돌아가는 만큼 두툼한 니트나 재킷을 다시 챙겨주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서울 광화문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재경 기상캐스터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