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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韓 대구 일정’ 동행에…장동혁 “해당 행위”

2026-03-03 12:15 정치

당권파 "제명된 사람과 함께 다니는 건 매우 부적절"
당권파 일각, '대구 동행' 친한계 의원들 윤리위 제소 
당권파도 노선 변화 요구… 장동혁의 결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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