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뉴시스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각) SNS에 이같이 밝히며 "이 무기들은 다른 나라들의 최고급 무기보다 뛰어나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미군의) 최고급 무기는 상당 물량을 보유하고 있으나 아직 원하는 수준에 이르지 못했다”며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외교 정책을 비판했습니다. 우크라이나에 수백억 달러를 지원하고 고급 무기를 공급하는 동안 미국의 군사 장비를 대체하는 데 소홀했다는 것입니다.
이어 "다행히도 첫 임기 때 군을 재건했으며, 지금도 계속 그렇게 하고 있다"며 "크게 승리할 준비가 돼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공습 작전과 관련해 당초 예상했던 4주보다 더 길어질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 바 있습니다. 또 지상군 투입 가능성도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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