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유튜버로 유명한 충북 충주시 김선태(39) 뉴미디어팀장이 공직을 떠납니다.
13일 충북 충주시에 따르면 김선태 뉴미디어팀장은 지난 11일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김 팀장은 사직 이유에 대해 밝히지 않은 채 휴가를 소진하고 있습니다.
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운영 중인 그는 100만명에 가까운 구독자를 거느린 공무원 인플루언서입니다.
2023년 말 임용 7년여 만에 6급으로 승진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시 관계자는 "예고 없이 갑자기 사직했다"면서 "충TV를 운영할 적임자를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3일 충북 충주시에 따르면 김선태 뉴미디어팀장은 지난 11일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김 팀장은 사직 이유에 대해 밝히지 않은 채 휴가를 소진하고 있습니다.
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운영 중인 그는 100만명에 가까운 구독자를 거느린 공무원 인플루언서입니다.
2023년 말 임용 7년여 만에 6급으로 승진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시 관계자는 "예고 없이 갑자기 사직했다"면서 "충TV를 운영할 적임자를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