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특수진화대가 23일 오후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검세리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산림청 제공)
산림당국에 따르면 24일 오전 5시 기준 진화율은 51%입니다. 현재 총 화선은 5.8㎞로, 2.95㎞는 진화가 완료됐습니다.
당국은 이날 오전 7시께 일출과 동시에 산림헬기 31대를 동시 투입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소방 273명, 의용소방대 28명, 산림 102명, 경찰 96명, 지자체 122명 등 총 621명이 현장에 배치돼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산불로 대피인원은 총 168명으로 현재까지 인명피해 등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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