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강사 출신인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참 연예인"이라고 극찬했던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이자 배우인 최시원이 SNS에 글을 올리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최시원은 자신의 SNS에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전도서 12:13"이라는 성경 구절을 게시했습니다.
전 씨의 러브콜과 맞물려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최시원은 자신의 SNS에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전도서 12:13"이라는 성경 구절을 게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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