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 3차 가격을 동결하기로 한 10일 인천 계양구의 한 주유소에 유가 정보가 표시되어 있다.사진=뉴시스
또한 서울 지역 경유 판매가 역시 2010원에 육박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1일 오전 11시 기준 리터(L)당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날 대비 1.75원 상승한 1990.68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국 최고가는 2498원입니다.
지역별로는 휘발유 평균가가 가장 높은 곳은 제주로 전날 대비 0.73원 상승한 2029.49원, 가장 낮은 곳은 전북 지역으로 리터당 1978.07원입니다.
서울 평균 가격은 리터당 2024.04원으로 전날보다 1.26원 상승했습니다.
경유의 경우 전국 평균 가격은 1984.22원으로 전날 대비 1.54원 올랐습니다.
서울 지역 경유 가격은 평균 2009.60원으로 전날보다 0.97원 오르면서 2010원에 육박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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