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가운데)이 미국과의 회담을 위해 10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공항에 도착해 영접인사들과 함께 걸어가고 있다. 사진=신화/뉴시스
11일(현지 시간) 이란 타스님통신에 따르면 이란 협상단은 전날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 참모총장을 만나 협의했습니다.
무니르 참모총장은 이번 미·이란 협상 성사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인물로 알려졌습니다.
이란 협상단은 11일 오후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도 회담할 예정입니다.
이란 측 협상단은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국회의장이 이끌고 있으며, 약 70명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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