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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김종혁은 문제가 많아…제명될 줄 알았다” [정치시그널]

2026-02-10 10:32 정치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은 김종혁 전 최고위원의 중징계와 관련해 '친한계 숙청'이라는 평가를 부인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오늘(10일) 오전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김 전 최고위원은 문제가 많다. 당원권 박탈되는 그런 징계에 대해 저는 별로 이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김 전 최고위원은 당의 방침이나 의사 결정 과정에서 가장 나쁘게 반응했다. 그것이 한두 번이 아니다. 본인이 주장하는 것과 너무 다르다. 제명될 줄 알았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배현진 의원은 사안이 좀 많이 다르다. 제명 결정이 내려질 가능성은 많지 않다"면서 "지레 숙청 정치라고 공격하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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