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새로 출시된 삼성 스마트폰 200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폰안에 들어가는 반도체가 귀해져서 그렇다는데요.
비싼만큼 성능도 좋아졌을까요?
개인비서처럼 알아서 척척 해준다는데요.
김태우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호주에서 찍은 사진을 보내 달라는 친구의 문자 메시지가 도착하고, 사진 앨범을 누르자 자동으로 호주 사진만 띄워줍니다.
다음 주에 만나자는 메시지가 오면 달력에 자동으로 일정이 표시됩니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갤럭시 S26 시리즈.
사용자의 필요를 예측하고 도와주는, 개인 비서에 가깝다고 설명했습니다.
[노태문 / 삼성전자 사장]
"여러분은 매일 사용하는 기기를 통해 AI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AI는 보안에도 적용됐는데, 보이스피싱 위험은 미리 감지해 경고합니다.
[현장음]
"서울중앙지검입니다. "
사생활 보호 필름을 붙인 스마트폰과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입니다.
위 아래에선 화면이 보이는 필름과 달리 신제품은 정면 외의 모든 각도에서 화면을 숨겨 줍니다.
각도별로 방출되는 빛을 제어해 측면으로 새나가지 않도록 하는 원리인데, 외신에서는 단순 편의 기능을 넘어 '보안 혁신'이라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울트라 모델은 512GB 기준 처음으로 200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최근 D램 가격 급등으로 스마트폰 제조 원가가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는 "최근 환율과 부품 비용의 동반 상승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가격 조정이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영상취재 : 추진엽
영상편집 : 박혜린
새로 출시된 삼성 스마트폰 200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폰안에 들어가는 반도체가 귀해져서 그렇다는데요.
비싼만큼 성능도 좋아졌을까요?
개인비서처럼 알아서 척척 해준다는데요.
김태우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호주에서 찍은 사진을 보내 달라는 친구의 문자 메시지가 도착하고, 사진 앨범을 누르자 자동으로 호주 사진만 띄워줍니다.
다음 주에 만나자는 메시지가 오면 달력에 자동으로 일정이 표시됩니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갤럭시 S26 시리즈.
사용자의 필요를 예측하고 도와주는, 개인 비서에 가깝다고 설명했습니다.
[노태문 / 삼성전자 사장]
"여러분은 매일 사용하는 기기를 통해 AI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AI는 보안에도 적용됐는데, 보이스피싱 위험은 미리 감지해 경고합니다.
[현장음]
"서울중앙지검입니다. "
사생활 보호 필름을 붙인 스마트폰과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입니다.
위 아래에선 화면이 보이는 필름과 달리 신제품은 정면 외의 모든 각도에서 화면을 숨겨 줍니다.
각도별로 방출되는 빛을 제어해 측면으로 새나가지 않도록 하는 원리인데, 외신에서는 단순 편의 기능을 넘어 '보안 혁신'이라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울트라 모델은 512GB 기준 처음으로 200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최근 D램 가격 급등으로 스마트폰 제조 원가가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는 "최근 환율과 부품 비용의 동반 상승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가격 조정이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영상취재 : 추진엽
영상편집 : 박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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