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에서 이혁재 심사위원이 인사말하고 있다. 사진=뉴스1
이 씨는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싸(ASSA)아트홀에서 열린 오디션 1라운드 심사 후 "아스팔트 위에서 시위하는 청년들도 우리 자산이고, 이렇게 심사위원 앞에서 투쟁하는 청년들도 소중한 자산"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모든 언론이 국민의힘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불리하다고 하는데 전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며 "더 이상 사분오열하지 말고, 장동혁 대표 중심으로 지방선거 승리에만 집중하자"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 심사위원은 2010년 술집 폭행 사건, 2014년 직원 임금 체불, 2024년 국세청 고액·체납자 명단 등재 등으로 논란이 됐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당 청년 오디션 본선 심사위원으로 이 씨가 참석하자 당 일각에서는 부적절하다는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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