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발매된 BTS의 새 앨범, 상징색이 바로 붉은색이죠.
서울 주요 랜드마크들이 붉게 물들었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오세정 기자, 뒤로 온통 붉은 빛인데, 지금 어딥니까?
[기자]
네, 저는 지금 청계천에 나와 있습니다.
조금 전 오후 7시 30분부터 제 뒤로 보이는 청계천 양쪽 벽이 붉은빛으로 곱게 물들었는데요.
오늘 발매된 BTS의 복귀 앨범 '아리랑'의 상징색인 붉은색 조명이 켜진 겁니다.
서울의 주요 명소들도 같은 색깔로 변했는데요.
지금 이 시각 남산 N서울타워로 가 볼까요?
기둥 부분이 붉은빛 조명을 받아 빛나고 있고, BTS 그룹명과 새 앨범 이름 아리랑이 반복해서 송출되고 있습니다.
저녁 7시부터 N서울타워와 숭례문 등을 거대한 스크린 삼아, 빛으로 BTS의 복귀를 알리는 미디어 파사드가 진행 중인데요.
지금 남산 쪽으로 고개를 돌려보면, 오늘 밤 10시 30분까지 아리랑 빛깔로 물든 서울타워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한강변도 글로벌 아미를 맞이하려고 단장을 마쳤는데요.
반포 한강공원에 떠 있는 인공섬인 세빛섬도, 건물을 덮은 LED에서 붉은 빛을 발산하며 강변을 수놓고 있습니다.
앞으로 약 2시간 동안 가양대교와 월드컵대교, 원효대교를 포함한 한강 다리와 롯데월드타워 등,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 15곳도 붉은색 조명을 켜고 공연 전야를 밝힙니다.
잠시 뒤 오후 8시 30분에는 뚝섬 한강공원에서 드론 라이트쇼도 펼쳐질 예정입니다.
내일과 모레는 반포대교에서BTS 신곡에 맞춰 조명과 분수를 쏘는 뮤직 라이트쇼도 열리는데요.
K팝 왕의 복귀에 맞춰 서울 전역이 축제 분위기로 변했습니다.
지금까지 청계천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취재 : 이기상 조세권 강철규
영상편집 : 김민정
오늘 발매된 BTS의 새 앨범, 상징색이 바로 붉은색이죠.
서울 주요 랜드마크들이 붉게 물들었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오세정 기자, 뒤로 온통 붉은 빛인데, 지금 어딥니까?
[기자]
네, 저는 지금 청계천에 나와 있습니다.
조금 전 오후 7시 30분부터 제 뒤로 보이는 청계천 양쪽 벽이 붉은빛으로 곱게 물들었는데요.
오늘 발매된 BTS의 복귀 앨범 '아리랑'의 상징색인 붉은색 조명이 켜진 겁니다.
서울의 주요 명소들도 같은 색깔로 변했는데요.
지금 이 시각 남산 N서울타워로 가 볼까요?
기둥 부분이 붉은빛 조명을 받아 빛나고 있고, BTS 그룹명과 새 앨범 이름 아리랑이 반복해서 송출되고 있습니다.
저녁 7시부터 N서울타워와 숭례문 등을 거대한 스크린 삼아, 빛으로 BTS의 복귀를 알리는 미디어 파사드가 진행 중인데요.
지금 남산 쪽으로 고개를 돌려보면, 오늘 밤 10시 30분까지 아리랑 빛깔로 물든 서울타워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한강변도 글로벌 아미를 맞이하려고 단장을 마쳤는데요.
반포 한강공원에 떠 있는 인공섬인 세빛섬도, 건물을 덮은 LED에서 붉은 빛을 발산하며 강변을 수놓고 있습니다.
앞으로 약 2시간 동안 가양대교와 월드컵대교, 원효대교를 포함한 한강 다리와 롯데월드타워 등,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 15곳도 붉은색 조명을 켜고 공연 전야를 밝힙니다.
잠시 뒤 오후 8시 30분에는 뚝섬 한강공원에서 드론 라이트쇼도 펼쳐질 예정입니다.
내일과 모레는 반포대교에서BTS 신곡에 맞춰 조명과 분수를 쏘는 뮤직 라이트쇼도 열리는데요.
K팝 왕의 복귀에 맞춰 서울 전역이 축제 분위기로 변했습니다.
지금까지 청계천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취재 : 이기상 조세권 강철규
영상편집 : 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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