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뉴시스
하메네이는 이스라엘이 이스마일 하티브 정보부장관을 살해한 후 자신의 이름으로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발표한 성명에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하메네이는 전쟁 첫날인 2월28일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86세의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뒤를 이어 최고 지도자로 임명된 이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 관리들은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전쟁에서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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