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도에서 병원을 털려던 남성이 셔터에 몸이 끼어 오도가도 못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어떤 결말을 맞았을까요.
임종민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사다리에 올라간 남성이 머리가 끼인 듯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힘겹게 몸을 빼내자 아래에 있던 경찰의 손에 그대로 붙잡힙니다.
인도의 한 병원에 절도를 시도하려 침입한 남성인데 셔터를 들어 올리고 몸을 넣던 중 그대로 갇혔던 겁니다.
=====
한 남성이 배 위에서 새들에게 먹이를 줍니다.
남성의 옆에선 바비큐가 구워지고 있는데 익힌 고기를 먹이로 준 겁니다.
영상 속 남성은 브라질의 유명 인플루언서인데, 이 영상을 공유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최근 우리 돈 약 3억 원의 벌금을 맞았습니다.
브라질 당국은 야생동물에게 익힌 고기를 먹인 행위가 불법이라고 봤는데 이 영상을 공개해 수익을 창출하려 했다는 괘씸죄에 걸려 벌금이 커졌습니다.
=====
소총을 든 군인들이 하늘 위로 사격을 시작하고 수레 위에 놓인 대공포도 불을 뿜습니다.
자세히보니 대공포를 끄는 건 소 두 마리입니다.
최근 쿠바의 온라인 매체가 '드론을 막을 쿠바의 비밀무기'라며 공개한 군사훈련 장면인데, 소달구지에 얹어진 대공포의 모습이 큰 화제가 됐습니다.
채널A 뉴스 임종민입니다.
영상편집 : 이승근
인도에서 병원을 털려던 남성이 셔터에 몸이 끼어 오도가도 못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어떤 결말을 맞았을까요.
임종민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사다리에 올라간 남성이 머리가 끼인 듯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힘겹게 몸을 빼내자 아래에 있던 경찰의 손에 그대로 붙잡힙니다.
인도의 한 병원에 절도를 시도하려 침입한 남성인데 셔터를 들어 올리고 몸을 넣던 중 그대로 갇혔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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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배 위에서 새들에게 먹이를 줍니다.
남성의 옆에선 바비큐가 구워지고 있는데 익힌 고기를 먹이로 준 겁니다.
영상 속 남성은 브라질의 유명 인플루언서인데, 이 영상을 공유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최근 우리 돈 약 3억 원의 벌금을 맞았습니다.
브라질 당국은 야생동물에게 익힌 고기를 먹인 행위가 불법이라고 봤는데 이 영상을 공개해 수익을 창출하려 했다는 괘씸죄에 걸려 벌금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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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총을 든 군인들이 하늘 위로 사격을 시작하고 수레 위에 놓인 대공포도 불을 뿜습니다.
자세히보니 대공포를 끄는 건 소 두 마리입니다.
최근 쿠바의 온라인 매체가 '드론을 막을 쿠바의 비밀무기'라며 공개한 군사훈련 장면인데, 소달구지에 얹어진 대공포의 모습이 큰 화제가 됐습니다.
채널A 뉴스 임종민입니다.
영상편집 : 이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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