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조란 맘다니 미국 뉴욕 시장이 한 보육센터에 갔다가 아이들로부터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삽입곡을 불러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19일(현지시각) AP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오바마와 맘다니는 뉴욕 브롱크스의 한 보육센터를 방문해 어린이들과 시간을 보냈습니다.
두 사람은 아이들과 함께 동요를 부르며 어린이집 일일 교사로 활약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이 지난해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삽입곡 ‘소다 팝’을 불러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두 사람은 “노래를 모른다”고 하자 아이들이 소다 팝을 합창했고 두 사람은 노래에 맞춰 율동을 했습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한국 K팝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으로 주제곡 ‘골든’이 빌보드 싱글차트 9주 1위를 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습니다.
AP통신은 “이번 장면은 어린이 문화 속에서도 K팝 콘텐츠가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19일(현지시각) AP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오바마와 맘다니는 뉴욕 브롱크스의 한 보육센터를 방문해 어린이들과 시간을 보냈습니다.
두 사람은 아이들과 함께 동요를 부르며 어린이집 일일 교사로 활약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이 지난해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삽입곡 ‘소다 팝’을 불러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두 사람은 “노래를 모른다”고 하자 아이들이 소다 팝을 합창했고 두 사람은 노래에 맞춰 율동을 했습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한국 K팝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으로 주제곡 ‘골든’이 빌보드 싱글차트 9주 1위를 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습니다.
AP통신은 “이번 장면은 어린이 문화 속에서도 K팝 콘텐츠가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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