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오늘(6일) 오전 중의원 외무위원회에 출석해 이란에 일본인 2명이 구금돼있다고 밝혔습니다.
모테기 외무상은 "조기 석방을 강하게 요구하는 한편, 계속해서 본인과 가족, 관계자와 연락을 취하며 가능한 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는데요.
일본 정부는 구금자들의 정확한 신원을 밝히고 있지 않은 가운데, 2명 중 1명은 지난 1월 현지 당국에 구속된 NHK방송 테헤란 지국장 가와시마 신노스케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모테기 외무상은 "조기 석방을 강하게 요구하는 한편, 계속해서 본인과 가족, 관계자와 연락을 취하며 가능한 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는데요.
일본 정부는 구금자들의 정확한 신원을 밝히고 있지 않은 가운데, 2명 중 1명은 지난 1월 현지 당국에 구속된 NHK방송 테헤란 지국장 가와시마 신노스케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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