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현지시각 5일 밤부터 레바논에 대한 대대적인 공습을 시작했습니다.
친이란 성향의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해 수도 베이루트 등에 대해 폭격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공습에 앞서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 지역 민간인들에게 대피명령을 내린 가운데, 레바논 당국은 약 8만 3천 명이, 이스라엘군은 약 30만 명이 피난길에 나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헤즈볼라와 이스라엘의 정면 충돌은 2024년 11월 휴전 협정 이후 처음입니다.
친이란 성향의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해 수도 베이루트 등에 대해 폭격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공습에 앞서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 지역 민간인들에게 대피명령을 내린 가운데, 레바논 당국은 약 8만 3천 명이, 이스라엘군은 약 30만 명이 피난길에 나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헤즈볼라와 이스라엘의 정면 충돌은 2024년 11월 휴전 협정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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