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도지사에 도전하는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천 면접 심사를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에 따라 김 후보는 현역인 이철우 경북지사와 1 대 1 결선을 치르게 됩니다.
최종 경북지사 후보는 내달 중순께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예비후보 경선은 책임당원 선거인단 투표 70%와 일반국민 여론조사 30%를 반영했습니다.
공관위는 공직선거법에 예비경선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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