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사진 출처: 뉴스1)
‘2026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컨설팅’은 위기 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위기 정보에 기초한 관할 행정기관의 선제적인 정기조사, 맞춤형 공적 급여와 서비스 제공이 핵심입니다.
경찰과 소방, 지자체와 복지시설 간 협업을 강화해 위기 징후 가구 발견하고 초기대응부터 공공 및 민간 서비스 연결까지 전 과정이 효과적으로 실행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복지 전문가가 지자체를 직접 방문해 △지자체 사업·기본계획 심층 분석 △우수사례공유 △담당 공무원 현장 의견 수렴 등을 진행합니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16개 지자체는 △경기 수원 △충북 제천 △전북 군산 등 6개 시와 △강원 고성 △전남 강진 △경북 고령 등 8개 군, △부산 동구 △대전 동구 등 2개 구입니다.
행정안전부는 “현장의 건의 항과 의견을 수렴해 정책 추진 과정에서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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