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출처=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이 오늘(3일) 무인소방로봇 기술을 소개하는 영상 'A Safe Way Home'을 공개했습니다.
무인소방로봇은 붕괴위험, 고온, 폭발 등 사람이 진입하기 어려운 화재 현장에 선제 투입돼 골든타임 확보 업무를 수행하는 차세대 화재 대응 솔루션입니다.
현대차·기아, 현대로템, 현대모비스, 소방청이 협업해 제작했습니다.
영상엔 지난 1월 충북 음성 공장 화재 당시 실전에 처음 투입되는 모습을 담아냈는데, 무인소방로봇이 대형 화재 현장으로 출동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소방관의 안전을 지키는 모습을 강조했습니다.
무인 로봇을 운용하는 중앙 119 구조본부 임팔순 구조대장을 비롯해 실제 소방관들이 출연과 내레이션을 맡아 의미를 더했습니다.
30m 짜리 수직장애물을 통과하는 자율주행 보조시스템이나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AI 기반 소프트웨어로 원격에서도 위험 요소와 부상자를 파악하는 AI 시야 개선 카메라 등 실용성과 현장성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자체 분무 시스템과 단열 설계가 되어있어 500~800℃ 수준의 극한 고열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진압 임무 수행이 가능합니다.
현대차그룹은 향후 무인소방로봇을 화재 규모, 온도 등 다양한 재난 현장을 데이터화하는 '데이터 확보 플랫폼' 역할로까지 확대하겠다는 방침입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우리 사회의 구성원과 안전을 지키는 제복입은 영웅들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가 되기 위해 기술 개발과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오늘(3일) 무인소방로봇 기술을 소개하는 영상 'A Safe Way Home'을 공개했습니다.
무인소방로봇은 붕괴위험, 고온, 폭발 등 사람이 진입하기 어려운 화재 현장에 선제 투입돼 골든타임 확보 업무를 수행하는 차세대 화재 대응 솔루션입니다.
현대차·기아, 현대로템, 현대모비스, 소방청이 협업해 제작했습니다.
영상엔 지난 1월 충북 음성 공장 화재 당시 실전에 처음 투입되는 모습을 담아냈는데, 무인소방로봇이 대형 화재 현장으로 출동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소방관의 안전을 지키는 모습을 강조했습니다.
무인 로봇을 운용하는 중앙 119 구조본부 임팔순 구조대장을 비롯해 실제 소방관들이 출연과 내레이션을 맡아 의미를 더했습니다.
30m 짜리 수직장애물을 통과하는 자율주행 보조시스템이나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AI 기반 소프트웨어로 원격에서도 위험 요소와 부상자를 파악하는 AI 시야 개선 카메라 등 실용성과 현장성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자체 분무 시스템과 단열 설계가 되어있어 500~800℃ 수준의 극한 고열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진압 임무 수행이 가능합니다.
현대차그룹은 향후 무인소방로봇을 화재 규모, 온도 등 다양한 재난 현장을 데이터화하는 '데이터 확보 플랫폼' 역할로까지 확대하겠다는 방침입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우리 사회의 구성원과 안전을 지키는 제복입은 영웅들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가 되기 위해 기술 개발과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