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꽉 막힌 도로에서 위급 상황에 처한 신생아가 경찰과 시민의 도움으로 병원에 무사히 이송됐습니다.
지난달 25일 오후 6시 반쯤, 경기 김포시 산후조리원에서 혈변 증세 신생아를 태우고 서울 성동구 대학병원으로 향하던 차량이 도로 정체에 막혀 위급하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동부간선도로 용비교 인근에서 아기가 탄 차량을 발견해 에스코트를 시작했습니다.
채널A가 확보한 순찰차 블랙박스 영상엔 정체로 꽉 막힌 도로에서 시민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덕분에 아기가 탄 차량은 평소 20분 넘게 걸리는 거리의 병원을 10분 만에 도착했고, 무사히 치료를 받고 현재는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영상편집 : 박선욱
지난달 25일 오후 6시 반쯤, 경기 김포시 산후조리원에서 혈변 증세 신생아를 태우고 서울 성동구 대학병원으로 향하던 차량이 도로 정체에 막혀 위급하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동부간선도로 용비교 인근에서 아기가 탄 차량을 발견해 에스코트를 시작했습니다.
채널A가 확보한 순찰차 블랙박스 영상엔 정체로 꽉 막힌 도로에서 시민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덕분에 아기가 탄 차량은 평소 20분 넘게 걸리는 거리의 병원을 10분 만에 도착했고, 무사히 치료를 받고 현재는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영상편집 : 박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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