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젯밤(28일)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박상웅 전 쌍방울 이사에 대해 난데없이 '음주 측정'이 이뤄졌습니다.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박 전 이사의 진술에 대해 "아까부터 이상하다"며 서영교 위원장에게 술을 마셨는지 확인해달라고 요청했는데요.
술을 마셨느냐는 서 위원장의 질문에 박상웅 전 이사는 "몸이 아파 진통제를 먹었다"고 답했습니다.
박 전 이사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비서 역할을 해왔던 인물로, 2023년 5월 17일 수원지검에서 이른바 '연어 술파티'에 동원된 소주를 구매한 법인카드 소유자로 지목됐습니다.
박 전 이사는 해당 소주를 자신이 구매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비서가 구매했고, 개인적으로 차 안에서 마셨다는 입장을 유지해왔습니다.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박 전 이사의 진술에 대해 "아까부터 이상하다"며 서영교 위원장에게 술을 마셨는지 확인해달라고 요청했는데요.
술을 마셨느냐는 서 위원장의 질문에 박상웅 전 이사는 "몸이 아파 진통제를 먹었다"고 답했습니다.
박 전 이사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비서 역할을 해왔던 인물로, 2023년 5월 17일 수원지검에서 이른바 '연어 술파티'에 동원된 소주를 구매한 법인카드 소유자로 지목됐습니다.
박 전 이사는 해당 소주를 자신이 구매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비서가 구매했고, 개인적으로 차 안에서 마셨다는 입장을 유지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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