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일대 상가 건물을 돌며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추행한 30대 남성에게 징역 3년이 구형됐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월 카페에 앉아있거나 지나가는 여성들을 껴안거나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는데요.
수원지법에서 어제(29일) 열린 재판에서 검찰은 재범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월 카페에 앉아있거나 지나가는 여성들을 껴안거나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는데요.
수원지법에서 어제(29일) 열린 재판에서 검찰은 재범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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