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이 우리 시각으로 이틀 남았습니다.
현지에선 올림픽 관람객들을 맞을 채비가 분주하게 이뤄지고 있는데요.
들뜬 분위기 속에 준비가 덜 된 게 아니냐는 현지 주민들의 불만도 나오고 있습니다.
현지에선 올림픽 관람객들을 맞을 채비가 분주하게 이뤄지고 있는데요.
들뜬 분위기 속에 준비가 덜 된 게 아니냐는 현지 주민들의 불만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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