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애 낳으면 돈 주는 기업…지난해 36명에게 1억 씩 지급 [현장영상]

2026-02-05 17:41 경제

부영그룹이 지난해 출산한 직원들에게 총 36억 원의 출산 장려금을 지급했습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5일 열린 시무식에서 지난해 출산한 직원의 자녀 1인당 1억원 씩 총 36억 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했습니다.

2024년 출산장려금 제도를 시행한 이후 현재까지 누적 출산장려금은 134억 원에 달합니다.

이 회장은 "저출생 위기 속에서 기업이 마중물이 돼야한다는 신념으로 시작한 출산장려금 제도가 가시적 성과를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채널A 뉴스] 구독하기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