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전기차 오작동 논란이 또 일어났습니다. 차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는데도 차량 뒷 문 손잡이가 열리지 않아 하마터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5일(현지시각) 중국 포털 시나망에 따르면 중국 내에서 전기차가 그물망에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로, 차 안에서 불이 나 탑승자가 탈출하려는데도 뒷 문이 열리지 않은 겁니다.
SNS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사고 직후 비상등이 작동해 차량 전원은 완전히 차단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차량 후문 손잡이는 자동으로 나오지 않았고 운전자가 앞문을 통해 차량에서 빠져나오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사고 이후 차량에서 화재가 빠르게 확산됐다고 주장하며 전기차 배터리 보호 설계와 열폭주 대응 체계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다만 사고 차량의 정확한 차종과 충돌 경위, 피해 규모 등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관련 당국의 공식 발표도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5일(현지시각) 중국 포털 시나망에 따르면 중국 내에서 전기차가 그물망에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로, 차 안에서 불이 나 탑승자가 탈출하려는데도 뒷 문이 열리지 않은 겁니다.
SNS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사고 직후 비상등이 작동해 차량 전원은 완전히 차단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차량 후문 손잡이는 자동으로 나오지 않았고 운전자가 앞문을 통해 차량에서 빠져나오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사고 이후 차량에서 화재가 빠르게 확산됐다고 주장하며 전기차 배터리 보호 설계와 열폭주 대응 체계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다만 사고 차량의 정확한 차종과 충돌 경위, 피해 규모 등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관련 당국의 공식 발표도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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