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주이란대사관 직원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외교부는 현지시간으로 8일 낮 12시(한국 시간 오후 5시) 아부다비를 출발해 인천공항으로 향하는 290석 규모 에티하드항공 전세기 운항을 추진 중입니다.
이에 따라 이날 현지시간 오전 7시(한국 시간 12시)부터 주아랍에미리트대사관에서 우리 국민 대상 수요 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중증환자, 중증장애인, 임산부, 고령자, 영유아 등을 우선적으로 선별해 탑승객을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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