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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女 축구선수들 국가 제창 거부…살해 위협에 호주 망명 [자막뉴스]

2026-03-10 15:00 국제

여자축구 아시안컵에서 국가 연주 때 침묵한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선수 5명에 대해 호주 정부가 망명을 허용했습니다.

10일(현지 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토니 버크 호주 내무장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선수들의 인도주의 비자 발급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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