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시나위 보컬 출신 가수 김바다가 대마 흡입, 소지 혐의 등으로 오늘(10일)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았습니다.
김바다는 그제(8일) 저녁 강원 속초시의 한 주택에서 경찰에 긴급체포됐는데요.
경찰은 두 달여 간의 추적 수사를 벌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김바다는 경찰 수사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팬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나"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모두 답하지 않고 법원으로 향했습니다.
김바다의 구속 여부는 오후 중으로 나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바다는 그제(8일) 저녁 강원 속초시의 한 주택에서 경찰에 긴급체포됐는데요.
경찰은 두 달여 간의 추적 수사를 벌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김바다는 경찰 수사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팬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나"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모두 답하지 않고 법원으로 향했습니다.
김바다의 구속 여부는 오후 중으로 나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