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경기도청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의미하는 '달달버스'는 경기도 내 주요 정책 현장이나 시군 현안이 있는 곳을 방문해 도민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지난해 8월부터 5개월간 31개 시군을 모두 방문해 6천400여 명의 도민과 만났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24일) 오후 경기융합타운 내 부지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첫 번째 달달버스가 경청과 소통, 해결에 주안점을 뒀다면 이번에는 집중과 속도, 체감이 키워드"라며 "경기도 현안 과제에 집중해 속도감있게 처리하고 도민이 체감할 만큼 변화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지사는 내일(25일) 달달버스 첫 일정으로 남양주시 '경기 유니티'를 방문해 경기도형 공공주택과 노후 신도시의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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