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 수도 테헤란에 격렬한 공습을 진행하면서 민간인 포함 사망자가 1300명을 넘어섰다고 이란 당국이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미군 전쟁부는 미군 7명이 전사하고 140명이 다쳤으며, 이 가운데 8명은 중상이라는 언론 보도를 인정했는데요.
공습당한 테헤란 시가지는 폐허로 변했습니다. 현장 모습, 영상으로 보시죠.
미군 전쟁부는 미군 7명이 전사하고 140명이 다쳤으며, 이 가운데 8명은 중상이라는 언론 보도를 인정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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