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지도부가 오늘(13일) 오전 전북 순창군을 찾았습니다.
정 대표는 강순옥 순창고추장 64호 명인의 도움을 받아 직접 메주를 넣고 장을 담갔는데요.
고추와 숯이 묶인 금줄로 독을 감고 '장맛이 짱이야!'라고 적었습니다.
앞치마와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장을 직접 담는 정 대표의 모습, 영상으로 보시죠.
정 대표는 강순옥 순창고추장 64호 명인의 도움을 받아 직접 메주를 넣고 장을 담갔는데요.
고추와 숯이 묶인 금줄로 독을 감고 '장맛이 짱이야!'라고 적었습니다.
앞치마와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장을 직접 담는 정 대표의 모습,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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