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뉴시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2.5원 오른 1493.7원(오후 3시30분 종가 기준)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환율은 9.4원 오른 1490.6원으로 시작해 장중 1480원대 후반에서 움직이다가 두 자릿수 상승으로 마무리됐습니다.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수입 비용 증가로 당분간 원화 약세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는 것이 금융권의 시각입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