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이 오늘(15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에게 "검머외(검은 머리 외국인)라는 말을 아느냐"며 최근 신상 논란과 관련해 직격했습니다.
박 의원은 신 후보자에게 "군 복무 이후 한국에 아예 살지 않았다. 가족들도 모두 외국 국적이다. 그럼 한국 경제를 잘 안다고 할 수 있겠느냐"면서 이 같이 물었는데요.
신 후보자는 검머외라는 말을 모른다며 "한국 경제를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신 후보자에게 "군 복무 이후 한국에 아예 살지 않았다. 가족들도 모두 외국 국적이다. 그럼 한국 경제를 잘 안다고 할 수 있겠느냐"면서 이 같이 물었는데요.
신 후보자는 검머외라는 말을 모른다며 "한국 경제를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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