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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체리피커도 아니고…어떨 땐 영국인, 어떨 땐 한국인인가” [현장영상]

2026-04-15 16:27 정치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은 오늘(15일) 진행되고 있는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장녀 위장전입 의혹을 집중 질의했습니다.

천 의원은 "체리피커도 아니고 어떨 때는 영국인이고, 어떨 때는 한국 여권을 써서 출입국을 했다"며 "대한민국 정부를 기망한 것"이라고 직격했는데요.

신 후보자는 "절차를 충분히 생각하지 않고 전입 신고한 것에 대해서는 잘못했다고 시인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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