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3일) 인천 전략공천을 매듭지은 정청래 대표가 오늘(24일)은 이른 아침부터 인천 지역 후보자들과 계양구 인천 지하철 1호선 차량기지를 방문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김남준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 등이 함께 했습니다.
정 대표는 헬멧을 고르며 "저는 맞는 게 있을 것 같은데 박찬대 후보는 맞을지 모르겠다"며 농담을 건넸는데요.
전동차 청소 체험 중에는 박찬대 후보와 김남준 후보가 탄 작업용 카트를 정 대표가 직접 밀고 끌기도 했습니다.
현장 노동자들과 대화를 나눈 뒤 정 대표는 "청소노동자의 삶뿐만 아니라 적자 운행을 한다는데 잘 살펴 지하철이 차질 없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김남준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 등이 함께 했습니다.
정 대표는 헬멧을 고르며 "저는 맞는 게 있을 것 같은데 박찬대 후보는 맞을지 모르겠다"며 농담을 건넸는데요.
전동차 청소 체험 중에는 박찬대 후보와 김남준 후보가 탄 작업용 카트를 정 대표가 직접 밀고 끌기도 했습니다.
현장 노동자들과 대화를 나눈 뒤 정 대표는 "청소노동자의 삶뿐만 아니라 적자 운행을 한다는데 잘 살펴 지하철이 차질 없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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