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립목포대학교
목포대 문화·창의예술 박물관(MCCA)은 승강기 등 장애인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관람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대는 재개관을 기념해 박소빈 작가의 대형 작품 '새로운 신화 창조' 기증식과 함께 3개의 특별전도 마련했습니다.
송하철 목포대 총장은 "앞으로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품격 있는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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