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해당 행위는 강력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힌지 하루 만에, 서울지역 광역·기초의원 출마 예정자 20여 명이 어제(24일) 배현진 의원을 제명해 달라며 또 다시 당 중앙 윤리위원회에 제소했습니다.
배 의원이 미국을 찾은 장 대표를 향해 SNS에 "천진한 건지 눈치가 없는 건지, 돌아와 거취를 고민하길 바란다"고 지적한 데 이어 귀국 후 서울시당 공천안을 보류하자 "역시 장동혁다운 정무감입니다"라고 적자 이를 문제삼은 것입니다.
앞서 배 의원은 지난 2월에도 당 중앙 윤리위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받았다가, 법원이 징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함에 따라 징계 절차가 중단되고 서울시당위원직에 복귀한 바 있습니다.
배 의원이 미국을 찾은 장 대표를 향해 SNS에 "천진한 건지 눈치가 없는 건지, 돌아와 거취를 고민하길 바란다"고 지적한 데 이어 귀국 후 서울시당 공천안을 보류하자 "역시 장동혁다운 정무감입니다"라고 적자 이를 문제삼은 것입니다.
앞서 배 의원은 지난 2월에도 당 중앙 윤리위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받았다가, 법원이 징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함에 따라 징계 절차가 중단되고 서울시당위원직에 복귀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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